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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노하우3]기획과 계획의 차이

[기획노하우3]기획과 계획의 차이

기획과 계획의 차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계획은 기획 안에 포함되어 있다”

국어사전에서 기획의 정의는 ‘일을 꾀하여 계획함’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계획이 기획에 포함된다는 의미입니다.

한자로 기획을 알아보면 ‘도모할 기’, ‘계획할 획’이 합쳐진 단어입니다. 한자의 의미에서도 계획이 기획에 포함된 단어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영어에서 기획을 살펴보면 기획은 Planning이고 계획은 Plan입니다. 

종합해 보자면 계획은 기획이란 범주에 포함되어 있는 개념이 됩니다. 그럼 계획에 어떤 내용을 추가하면 기획이 되는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기획은 What to do, 계획은 How to do”

기획은 실행 가능한 계획을 수립하고 진행할 수 있는 과정을 만드는 과정이고, 계획은 기획을 통해 산출된 내용을 실행하는 과정입니다.

좀 더 쉽게 설명하자면 기획은 업무를 진행하기 위한 첫단계이고, 계획은 업무를 완료짓기 위한 프로세스입니다. 즉 기획은 어떻게 시작할지에 대한 고민이고, 계획은 이렇게 하자라는 결론을 짓는 것입니다.

계획은 ‘업무의 방법, 양과 질’을 결정하는 것으로 ‘How to do’에 해당합니다. 즉 계획은 현실성과 논리성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방법이 명확하게 정리되는 것이 계획입니다.

기획은 ‘업무의 내용’을 결정하는 것으로 ‘What to do’에 해당합니다. 계획의 내용에 창의성이 추가 되었는지가 기획을 정의하는 핵심이 됩니다. 계획을 세우기에 앞서 어떤 목적으로 기획을 할 것인지를 고민하는 업무이기 때문에 미확정적인 요소에서 접근할 수 밖에 없습니다.

홈페이지 개발 프로젝트가 있다고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홈페이지를 개발할 때 브랜드 홍보만 할지 판매도 같이 할지 결정하는 것은 기획의 영역입니다.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게시판으로 할지 이메일만 받을지 결정하는 것 또한 기획의 영역입니다. 어떤 인력을 몇 명 투입할지, 일정을 짜고, 비용이 얼마나 발생할지 구성하는 것은 계획의 영역이 됩니다.

“기획은 숲을 봐야 하고, 계획은 시스템이 필요하다”

기획은 넓은 시야를 갖고 일의 순서를 잡거나 핵심포인트를 설정하고 발생될만한 문제점에 대해 대략적인 짐작이 되어야 가능합니다. 

이에 반해 계획은 어느정도 반복적으로 하다보면 시스템화 될 수 있고 시스템이 만들어져 있으면 사회초년생이라도 할 수 있습니다. 

“기획은 마인드맵부터 시작하자”

조사는 기획에서 굉장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그래서 기획업무를 시작할 때 서치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치는 어떻게 보면 가장 빠른 방법일 수 있지만, 서치부터 하면 결과가 미리 정해져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일의 순서와 중요도 보다는 새로운 정보를 찾는데만 집중하여 효율적인 서치를 못하고 쓸데없이 시간을 허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획을 잘 하기 위한 팁을 알려드리자면, 서치보다 마인드맵을 먼저 그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생각나는 모든 것을 빠짐없이 마인드맵 형식으로 기록하는 것입니다. 마인드맵이 어느정도 풍성해지면 일의 진행 순서에 맞게 분야대로 묶으면 기획의 전체적인 그림이 그려집니다. 그 다음에 필요한 부분에 대해 서치를 하는 것이 더 효율적으로 기획을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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